34년 교육 현장 전문가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를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로 바꾸겠습니다.
34년 현장의 실력으로 세종교육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감 후보
"초등학교까지는 괜찮다.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부터 문제가 시작된다." — 세종 학부모 현장 인터뷰 중
수시 위주 교육과정 운영으로 수능 최저등급 미달 탈락 사례 속출. 수시 1차 합격 후에도 수능 최저를 못 맞춰 최종 불합격하는 학생이 상당수입니다.
세종 고교 22개 중 73%인 16개가 일반고. 과학고·외국어고·자사고 등 특목고가 없거나 정원이 적어 우수 학생들이 대전·충남·서울로 이탈하고 있습니다.
교수·학습 연수 비율 세종 34% vs 대전 44%·충남 41%·서울 41%. 수석교사는 전체 학교에 단 2명으로 교사 전문성 확산이 어렵습니다.
체험의 다양성은 있으나 학습 깊이와 연속성 부족. 자유학기 이후 학력 격차가 오히려 커지며 진로 설계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입니다.
조사관 제도로 1차 해결 전 즉시 조사 연결, 학생·학부모·교사 간 소통 기회가 사라지고 분쟁 조정보다 조사가 먼저 이루어져 교사 부담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강미애가 직접 말하는 세종교육 이야기
예고편
2026년 5월 16일 공개
1부
2026년 5월 18일 공개
2부
2026년 5월 20일 공개
3부
2026년 5월 22일 공개
카드를 클릭하면 해결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 01
세종 학생이 교육 때문에
떠나고 있다
↩ 클릭해서 해결책 보기
솔루션 01
200억 해외 진로탐방 프로젝트
고3 전체 학생 해외 탐방 (70% 교육청 지원). 스탠퍼드·실리콘밸리·MIT 현장 체험으로 공부 동기를 만들겠습니다.
문제 02
수능 경쟁력이 없다
수시만 되는 학교
↩ 클릭해서 해결책 보기
솔루션 02
자율형 공립학교 + 학력 강화
학생 선발권·교사 구성권 단계 부여. AI 학습종합센터와 기초학력 평가 정례화로 수능 실력을 기르겠습니다.
문제 03
AI 시대, 독서·사고력
기르는 교육이 없다
↩ 클릭해서 해결책 보기
솔루션 03
독서 레벨업 게임형 시스템
게임처럼 단계를 통과하는 독서 시스템. 교사가 직접 창작하는 레벨업 콘텐츠로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게 만듭니다.
문제 04
자유학기제가
공허하다
↩ 클릭해서 해결책 보기
솔루션 04
장기 프로젝트형 진로탐색제
8주 단위 2개 프로젝트 + 명예 진로강사 멘토. 체험이 끝이 아닌 진로로 이어지게 만들겠습니다.
문제 05
교사 전문성이
약해지고 있다
↩ 클릭해서 해결책 보기
솔루션 05
교사 연수비 연 200만원 + 수석교사 확대
현행 25만원 → 200만원 확대. 수석교사 단 2명에서 대폭 확대, 수업 중심 연수 체계를 구축합니다.
문제 06
고3 2학기가
교육 공백이다
↩ 클릭해서 해결책 보기
솔루션 06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제
수시 이후 공허한 시간을 세종 정부청사·국책기관 체험으로 채우겠습니다. 사회 경험과 진로 확인 기회를 드립니다.
문제 01
세종 학생이 교육 때문에 떠나고 있다
솔루션 01
200억 해외 진로탐방 프로젝트
고3 전체 학생 해외 탐방 (70% 교육청 지원). 스탠퍼드·실리콘밸리·MIT 현장 체험으로 공부 동기를 만들겠습니다.
문제 02
수능 경쟁력이 없다 — 수시만 되는 학교
솔루션 02
자율형 공립학교 + 학력 강화
학생 선발권·교사 구성권 단계 부여. AI 학습종합센터와 기초학력 평가 정례화로 수능 실력을 기르겠습니다.
문제 03
AI 시대, 독서·사고력 기르는 교육이 없다
솔루션 03
독서 레벨업 게임형 시스템
게임처럼 단계를 통과하는 독서 시스템. 교사가 직접 창작하는 레벨업 콘텐츠로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게 만듭니다.
문제 04
자유학기제가 공허하다
솔루션 04
장기 프로젝트형 진로탐색제
8주 단위 2개 프로젝트 + 명예 진로강사 멘토. 체험이 진로로 이어지게 만들겠습니다.
문제 05
교사 전문성이 약해지고 있다
솔루션 05
교사 연수비 연 200만원 + 수석교사 확대
25만원 → 200만원 확대. 수석교사 대폭 확대로 수업 중심 연수 체계를 구축합니다.
문제 06
고3 2학기가 교육 공백이다
솔루션 06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제
수시 이후 공허한 시간을 정부청사·국책기관 체험으로 채우겠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아이들의 미래를 만들어 주는 건 실용입니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그 동기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배움이 있을 때 아이들은 달라집니다."
—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후보
교직 생활
교사 → 교장
세종 교육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고 학교를 운영하며 공교육의 현실을 몸소 경험했습니다.
현장 활동 2년
세종 구석구석, 발로 뛴 2년
김장·봉사활동·산악회·지역 모임까지 — 학부모와 교사,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약에 담았습니다.
정책 개발
7탄 공약 — 현장 기반 정책 설계
학력 신장·AI 교육·진로교육·교사 전문성·학생 안전·200억 프로젝트까지 현장 경험에서 나온 실현 가능한 정책입니다.
2026
세종시교육감 후보 출마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를, 교육 때문에 찾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강미애의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